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협회가 꾸린 월드컵 참관단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 상당.
※ 참관단 운영, 그돈 세금 이냐??
<축구협회의 참관단 운영 계획>
일정 : 2026.6.18.~ 27.까지 10간
관람 : 조별 예선 2경기 등 총 4경기.
참관단 규모 : 19명
예산 : 5억 3천만원 책정
※ 1인당 2천 8백만원가량 사용.
<비교>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때보다 참관단 규모는 절반 수준 감소, 예산은 오히려 8천만 원 증가.
이건 머지?
젤 중요한 6.12. 체코전이 빠졌다.
또한,
참관단으로 가는 사람들은 누굴까?
축구협회 임직원 5명, 프로축구연맹 1명, 나머지 13명은 모두 전국시도축구협회 회장과 임원들로 구성.
축구협회 자기들만 잔치인가?
축구협회는 지역 협회장들이 월드컵 참관을 가는 건 관례란 입장,
정회장의 내부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한 협회비용으로 선심성 비판 확산!
<논개생각>
참관단 운영계획을 국민 대다수 이해하지 못할것 같다.
전면 취소하고 그 돈으로 현지에서 열심히 응원할 붉은악마와 푸른응원단에게 밥이나 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