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경,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모든 경기 매진." 발표.
그러나,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일주일 앞둔 현재, 현실은 전혀 다른 모습.
일부 경기 티켓은 정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수만 장의 입장권이 여전히 판매 중~
특히, 멕시코 🇲🇽 개막전 티켓 가격이 3,000~1만달러(한화 약 435~1,450만원)로 형성!
※ 일시적인 거품 가격으로 확인!
실제 가격도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요르단-알제리전의 경우 정가 620달러(약 96만 원) 좌석이 FIFA 재판매 사이트에서는 171파운드(약 35만 원)에 거래됐다. 정가 대비 64% 낮은 가격.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개최국 경기마저 판매가 원활하지 않다. 개최국이 출전하는 9경기 가운데 공식 매진된 경기는 단 2경기에 불과!
역대 최대 규모라는 북중미 월드컵.
FIFA는 여전히 '매진 흥행'을 자신,
개막을 앞둔 현재 상황은 기대와 적지 않은 괴리감.
<"논개"생각>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