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축구영웅에 대해 말이 많이 오고 간다.
대표적인 축구영웅으로 "손차박"을 들수 있다.
손차박이란?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을 말한다.
그럼, 이 세사람을 어떻게 봐야 되는가?
차범근님은 우리나라에서 선진축구의 씨앗을 뿌린 분이라고 생각한다.
즉, 개척자!!
박지성은 치범근님이 뿌리 씨앗을 열매를 맺고 재차 더 넓게 씨앗을 뿌린 축구인이라고 생각한다.
즉, 확장자!!
손흥민은 개척자 차범근님과 확장자 박지성이 뿌린 씨앗을 열매를 맺고 거두어 들인 축구인이라고 생각한다.
즉, 추수자!
우리 축구역사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농사를 짓는 것처럼 일련의 톱니바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손차박" 바퀴라고 한다.
이상, "논개"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