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12일날 시작해서 7월 20일날 막을 내린다.
예전에는 광장, 축구경기장 등에서 대규모로 거리응원이 유행이었다.
우리나라만이 가지는 하나의 축구문화를 형성하였다.
※ 당시 주로 오후 또는 저녁시간대 경기를 하여 치킨집 등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응원을 하였다.
그러나,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주로 아침이나 이른 오후 시간대 경기가 편성 되어서
대규모 응원보다는 학교, 사무실, 식당 등에서 소규모 응원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광팬들은 오전반차나 연가를 낼 것으로 예상
또한, 아침 또는 이른 오후 시간대에 경기늘 하기 때문에 술보다는 차나 음료수를 마시면서 응원하는 모습을 많이 볼 것 같다.
※ 월드컵 특별메뉴(모닝세트) 편성으로 까페나 분식집 매출 기대.
이것도 우리나라의 축구문화로 변화될것 예상된다.
내 생각이 틀리면 말고,
이상
"논개"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