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9. 10:00,
과달라하라
(1,570m, 에스타디오 아크론)
두번째 상대 멕시코와 대한민국 분석!
<특이한 점>
북중미월드컵이지만, 우리나라는 3경기 모두 멕시코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관점에서 멕시코 월드컵이다.
※ 멕시코 상대 목표 : 무승부(5% 미만)
(최고로 예상했을때 무승부, 거의 패배 예상 : 95%이상, 버리는 것도 한 방법)
* 기상, 지형, 관중 등 삼중고!!
<기상>
6월 과다라하라의 날씨는 자주 비가 내리고, 가끔 뇌파, 열파 주의 요망.
(6월 첫째주가 가장 더움, 중순이라는 것이 조금 위안)
※ 평균 온도 33도 초과하는 경우 상당.
사람들의 최적의 습도는 약 45%이지만, 과달라하라의 습도 59%로 최소 10%이상 높음.
※ 수중전, 고도의 열파전 대비 필요!
<지형>
개최국 멕시코에서 하기 때문에 환경, 지형 등 분석은 필요 없을것 같다.
평생 멕시코에서 태어나고 생활했던 선수들을 어떻게 이기겠는가?
※ 만약, 이긴다면 한국이 월드컵 우승하는것이랑 같은 이치!!!
※ 과다라하라(1,570m)는 설악산(1,708m), 소백산(1,439m) 등 고지대에서 축구하는것보다 더 어려움.
한국팀 선수중 고지대 경기장에서 경험했던 말에 의하면,
발이 무거워서 못 뛰는 것도 있지만, 볼이 날라왔을때 위치 선정을 못할 정도로 힘들다고 한다.
※ 3주전부터 멕시코 지형과 유사한 미국에서 훈련중이지만 얼마나 효과를 볼지 미지수.
<멕시코 분석>
(강점)
개최국 이점은 말할 필요가 없다.
(5만 관중의 일방적 응원 예상)
※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팀!
현재 피파랭킹 15~17위로 A조 1위.
※ 역대 월드컵 2번 경기: 모두 패배.
(약점)
멕시코 축구 전문가들 일부에서는 A조 3개팀 중 한국팀이 두렵다고 함.
Why?
멕시코는 느린데 비해, 한국팀은 역동적이고 빠르며 월클선수 3명 보유.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종합 : "논개"생각>
개최국을 상대로 이기거나 무승부로 이끌어 내는것은 어렵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최소 1승을 하기 위해 실리축구를 해야한다.
즉, 우선순위를 두어
1순위 : 체코 🇨🇿
첫상대를 이긴다면 우리가 목표했던 것에서 7부능선을 오르는 효과!
※ 최고의 멤버 구성, 이기는 축구 구상!
2순위 : 남아프리카 공화국🇿🇦
체코를 이겼을 때는 무리하지 않고 무승부 전략으로 가는 것이 좋을듯.
※ 최선의 멤버로 무승부 전략!
체코, 멕시코 모두 졌을 경우 총동원하여 이기는전략으로 전환.
3순위 : 멕시코 🇲🇽
보통 선수들이 이기고 있을때도 흥분하지만, 5만 관중앞에서 돌발행동하는 선수가 나올수 있다.
(퇴장 선수 나오면 팀 입장에서 악영향, 변수 발생 제거 노력)
※ 1.5군 멤버 위주로 졌지만 잘 싸웠다 전략!(2018 러시아 월드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