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vs 체코전 주심은 이집트 출신의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40세).
주요 프로필:
이집트에서 변호사 일을 병행하며 2013년부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주심을 맡고 있으며, 2019 FIFA U-17 월드컵 경력.
성인 메이저 대회는 이번 경기가 처음이며, 경기를 가능한 한 끊지 않으려 하는 성향.
대한민국 🇰🇷 대 체코 🇨🇿 경기를 매우 공정하게 보면서 경기 흐름을 끊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을 높이 평가.
무엇보다도 대한민국과 체코 모두 불평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경기 진행.
부심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아흐메드 호삼 타하 모두 이집트 심판이다.
돋보인 점,
체코 🇨🇿 두번째 골을 업싸이드 반칙 판정, 이것을 잡아주지 않았더라면 큰일 날뻔, 휴 😔 🤦
담에도 좋은 모습 부탁드립니다 🙏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