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하프스페이스클럽’에 출연해 한국 축구의 현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K리그나 대표팀에 요즘 게임을 조립할 수 있는 선수가 없다. 뛰기는 많이 뛰는데 조립할 수 있는 선수가 많이 없다고 재차 언급.
한국 축구의 평가전을 보면 정확한 지적이라고 생각된다.
기성용이 일본과 한국 축구의 차이를 지적. 일본 선수들이 공을 잡고 패스를 주는 동작이 자연스럽다고 설명.
반면 한국 선수들은 첫 터치부터 불안한 경우가 있다고 지적. 축구훈련 문화도 언급.
일본 선수들이 훈련 뒤 패스 훈련을 이어가는 등 기본기 훈련을 중점을 두고,
※ 기술적 기본기 차이 -------->
볼 터치, 트래핑 수준 등
반면, 한국은 웨이트트레이닝에 더 무게를 두는 차이를 언급.
※ 공 띄우고 뛰는 축구, 옛날방식 고수!
결론, <"논개"생각>
일본축구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기본기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축구는 외형적 힘의 축구에 중점을 두고 있는 시스톔으로 잦은 실수를 하는 장면 자주 나온다.
이러한 것이 변화하지 않으면 한국축구는 일본을 넘보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