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는 물 💦 보충에 휴식시간까지→
팬은 땡볕에 물병 반입 금지' 행정?
FIFA 이중잣대에 팬들 분노 폭발,
결국 한발 물러섰다, 입장 번복.
물 💦 먹고 취했나??
'FIFA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미개봉 상태 일회용 생수 1병 반입 허용. 오락가락.
최대 20온스(약567㎖) 용량의 부드러운 플라스틱재질의 물병 1병만 가능.
딱딱한 재질의 용기나 텀블러 등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병은 여전히 불허!
경기장내 물 1통당 5파운드(약 1만원)이라네~
※ 티켓 🎟 안 통하니까, 물값으로??
팬들에게 강매하지 말고,
우리나라 아리수와 협약해서 공짜로 나눠 줘라~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