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C스포츠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속한 A조를 이번 대회 12개 조 중 "가장 쉬운 조"로 평가.
※ 오히려, 피 말리는 생존게임!!
A조는
대한민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편성.
멕시코 입장에서는 가능한 최고의 조편성 중 하나로 지목.
특히,
한국과 A조 3차전에서 맞붙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6명 최종명단 중 국내파를 19명 발탁해 자국 리그 중심의 스쿼드를 구성한것을 논거로 봄.
<"논개"생각>
가장 쉬운조라고 하지만, 오히려 이런 국가전이 더 까다로운 팀들이 될 수 있다, 즉,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관계가 될 수 있다.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