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이 20여일 남았다.
대한국민대표팀이 준비를 많이 했지만, 축구여론은 쓰리백에 대한 취약 포지션이라고 한다.
우리 대한민국은 조별리그에서 쓰리백1~2경기, 포백 1~2경기를 할것으로 예측한다.
쓰리백과 포백의 핵심 차이는 중앙 수비수(센터백) 수와 측면 수비수(풀백·윙백)의 역할, 그리고 공수 전환 시 라인 변화에 있음.
<2002년 월드컵 당시 쓰리백>
(죄측부터 최진철, 홍명보, 김태영 순)
홍명보 감독은 2002년 4강신화를 만든 쓰리백에 대한 미련이 많은 것 같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쓰리백>
(김태현,김민재, 이한범 또는 조유민)
<2026 북중미 월드컵 포백>
(김태현, 김민재, 이한범, 조유민)
최근 선진 축구를 하는 세계명문구단은 쓰리백의 문제점으로 포백을 선호한다.
※ 선진축구세계에서 쓰리백은 사양화.
<논개생각>
홍명보 감독의 전술을 무조건적 반대하지 않는다.
쓰리백도 축구 전술에 하나 이기 때문에 부분적인 전술로 사용했으면 한다.
※ 즉, 포백을 주류로 하고 쓰리백을 보조하는 방법을 취하여 수비를 보강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