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이징 중난하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한 백악관 직원과 출입 기자들이 보안 우려로,
중국에서 받은 출입증이나 일회용
휴대전화를 모두 폐기 처분.
Why?
1945년 소련의 보이스스카웃 방미시 🎁 선물로 줬던 "목제 독수리 조각(도청장치)" 사례로 인해 경쟁국, 작대국 관련국가의 🎁 선물은 모두 폐기.
<당시 선물>
출입증, 백악관 직원들이 사용한
일회용 휴대전화, 대표단용 배지 등.
이와 반대로,
카타르의 🎁 선물은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카타르 왕실로부터 ‘하늘의 여왕’으로 불리는 보잉 747-8 항공기(약 5,598억원)를 선물로 받아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
※ 트럼프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트럼프도서관에 기증
(확실히 트럼프대통령은 경제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