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정치성향과 무관합니다!
경제적 관점에서 작성!!
최근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보기 드물게 정용진 대표의 급사과, 책임자 급문책에 대해 다른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표면적 이유>
탱크데이 등 행사명, 문구 자체에 민감한 역사적 사건과 이해충돌 문제, 불매운동 전개로 급사과.
<본질적 이유>
스타벅스 본사측에서 라이센스 박탈시 이마트 지분을 35% 할인가격으로가져갈수 있음.
※ 주식 전부를 가져갈수 있는 권리
지분순실액 : 약 8,268억원 예상~
이에 정용진 대표는 "콜옵션" 여파를 생각해서 급사과함.
즉, 브랜드가 사고치면 핵심기업인 이마트 지분자체가 공중분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어쩔수 없이 경제적 논리 때문에 급사과했던 것임.
※정대표의 급사과은 진정성이 없다.
<반증>
2022년 1월경 "멸공"논란때는 공식적인 사과없이 해명으로 일관.
※ 돈 문제 개입이 없으니까~~~
한번은 우연!
두번은 필연!
세번은 패턴!
<한줄평>
영업은 이념이 아니라 상식으로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