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옷이 5,000원이 맞을까?
맞다(빙고).
다이소는 특정의류업체와 가격을
먼저 정하고 그 한도내 만든다.
즉, 다이소는 500원, 1000원, 5000원 가격대를 정하고 특정업체는 의류의 불필요 요소를 빼고 가격대에 맞춰서 납품한다.
다른 보통 기업은
먼저, 물품을 만들고 나서,
원가 +마진=매매가→ 가격 결정 구조.
※ 소비자가 희망하는 가격대가 안
맞을 확률이 매우 높다.
다이소의 역발상.
가격이 말 그대로 "가격 혁명"
바람막이 5000원 이하
조거팬츠 5000원 이하
파자마 5000원 이하
다이소는 싸게 판매해서 성공한 게 아니다. 브랜드 전략을 함 생각해 봐라.
“판매기준을 소비자 입장에서 바꿔서 성공했다.”
국내의류업체님들아,
국내경제가 어렵다고 하소연만 하지
말고 생각의 틀을 바꾸시라~~~
"논개"방에 놀러오세요!
즐당하세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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