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일부 편의점에서 "원판돌리기" 를 하면서, 중국인 관광객 모집, 일반 렌터카로 실어 나른 일당을 적발하여 수사중!!
※ 펀의점 점주, 점원과 중국국적여행사 대표와 결탁
‘원판돌리기’
보통 편의점 앞에서 관광객들이 모여 기념 촬영과 함께 원판(룰렛) 게임을 즐기는 현상!제주 자치경찰단은 무등록 관광 알선(무자격 모객)행위혐의로 일당 수사.
※ 괸광진흥법 위반
(알선수수료, 편의점매출로 위장세탁)
불법 유상운송 혐의로 중국인 일당을 국가 경찰에 고발 예정!
※ 여객운수업법 위반
일당들은 제주 한 편의점에서 근무한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SNS 등에서 '동북아저씨와 함께하는 제주여행'이라는 이름의 여행상품을 홍보, 관광객 모집 혐의!.<수사 결과>
일당들은 하루 평균 50~80명의 관광객 모집, 알선 수수료를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 매출로 위장, 급여 명목으로 챙기는 등 월 100만여 원씩 대가를 받은 것으로 추정.
형법은 국내외 불문, 평등하게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