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의 상술이지만, 밉지 않는 말!
그래서, 장사가 잘 되는것 같다.
고객을 웃기면, 매출은 상승한다.
술집이나 식당에 기본적으로
하는 멘트는 "낮술 환영"이고,
중급수준 멘트는
"양주오빠~, 나 소준데!, 오늘 우리집 비어, 술은 내가 사케"
어설프지만 고급레벨 멘트는
어느 오토바이 사장 왈,
"이 놈은 기름냄새만 맡아도 달린다"
물론, 말도 안되는 말이지만 고객은 한번 웃으면 경제적 관념은 무너지고 정감을 가지고 생각한다.
갠적인 생각,
돈은 말투(서비스, 친절 등)가 번다.
"논개 방문을 환영합니다."
즐당하세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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