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1. 호날두(1985년생, 41세)
6번째 출전하지만 무관인 상태, 포르투갈 최초로 우승할지 상당히 궁금함.
※ 큰대회에서 울기만 했는데, 마지막
대회에서 웃을수 있을지?
2. 메시(38세)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메이저 3개회 대회 우승중. 월드컵 각종기록 경신 예정.
※ 얼마나 많은 기록을 깰까?
3. 네이마르(1992년생)
부상, 먹튀 패턴 반복, 월드컵 악연(8강 탈락), 마지막 불꽃 피울지?
※ 메시의 그림자를 지울 수 있을까?,
월드컵에서 삼바춤을 출수 있을지?
4. 손흥민(1992년생)
홍명보호에 시작해서 홍명보호에서 마지막 영광, 16강 신화 재연 가능?
※ 한국 A매치 최다골 경신 여부(54골)
(기존 차범근 58골)
※ 한국인 월드컵 최다골 : 3골
(안정환, 박지성, 손흥민 최다득점자)
<"논개"생각>
2010~2020년대 축구의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축구영웅들에게 개인적인 성과를 거두고 라스트 댄스를 추기를 기대한다.
※ 우리 국민들도 손흥민을 보내는 시점이 된것을 이해해야 한다.
박지성을 좋은 기억으로 보냈듯이 손흥민도 좋은 기억이 있을때 보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