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인플루언서 '응원 챌린지' 제안
'무명' 뉴질랜드 수비수, '팬 집단 응원'에 5천→500만 팔로워 급증.
※ 하루아침에 SNS 벼락스타로~
그는 바로 1994년생인 페인으로 호주 A리그 웰링턴 피닉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A매치 통산 52경기 3골)
원래 인스타 팔로워 수는 약 4,700명 정도 보통 일반인과 비등한 수준,
아르헨티나 인플루언서 제안으로 544만명으로 폭증.
1만 팔로워 사례에서 월 50만 원 협찬·광고, 릴스 보너스 수익(월 100 ~ 300달러 수준)처럼 ‘대략적 범위’은 약 1억 이상으로 추정.
아르헨티나 인플루언서 제안은 간단하게 "북중미월드컵 주인공으로 만들자"라는 제목 영상이었다.
이 아르헨티나 인플루언서야~
나는 어떻게 안되겠니??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