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에 경기가 거듭하므로써, 옐로카드와 레드카드가 쌓이고 있다.
과연, 옐로카드와 레드카드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옐로카드>
거친 파울, 비신사적인 생동, 반복적인 파울, 심판에 대한 과도한 항의, 경기지연행위, 유니폼 탈의 등
1경기 2장의 옐로카드를 받으면 자동으로 레드카드 발생, 다음 경기 결장.
다른 경기 2회면 그다음 경기 결장.
다음 경기 출장정지 징계 등 가능
<레드카드>
상대선수 폭행, 심한 태클, 고의적인 핸드볼 반칙, 욕설 및 비신사적인 행동, 위험한 반칙 등
※ 대체로 다음 경기 출장정지, 징계 등
(기본적으로 1경기 결장, 최대 2경기)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준결승, 결승 등별도 관리.
※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종료후 초기화. 8강 종료후 초기화 등
이번에 대한민국 🇰🇷 이기혁 선수가 옐로카드를 받았기 때문에 몸을 사려야 한다.(김태현 부상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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