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전쟁 또는 전투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과 방법. 장기적이고 광범위한 전망을 갖는 전략의 하위 개념.
전술에는 개인전술, 부분전술, 팀전술이 있다.
<개인전술>
선수가 가지고 있는 능력. 즉,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 전술.
우리나라 대표팀은 26명중 20명 해외에서 뛰고 있는 것은 개인전술이 뛰어나다는 반증이다.
※ 월드컵 준비함에 있어 우수 등급.
<부분전술>
어떤 경기 중에 어떤 흐름을 만들어 주는 능력. 선수들 2~3명 정도가 같이 만들어 가는 퍼포먼스 정도.
해외파 선수들이 각 소속구단 선진 트렌드를 습득한 상황으로 준수한 정도.
<팀전술>
팀전체의 설계도로 대표팀 감독의 홍명보라고 보면 된다.
그 설계도가 잘 만들어져야 예쁜 집이 만들어 진다고 보면 된다.
나중에 투자 이익이 나오게 된다.
그 설계도 자체가 나쁘면 개인전술, 부분전술이 훌륭한 선수들을 가지고도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논개"생각>
갠적으로 개인전술, 부분전술, 팀전술 모두 중요하다.
우리 대표팀의 개인전술, 부분전술은 세계에서도 검증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이제 홍명보 감독이 멋진 설계도를 보여줄 때다.
※ 제발 가만히 있지 말고, 전술지휘를 하시옵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