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특이한 규정이 있어 소개합니다.
그건 바로 상대선수와 부딪치거나 다투는 중에 손이나 팔, 셔츠로 입으로 가리면 바로 레드카드 나갑니다.
이러한 행위는 욕설이나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것으로 간주해서 강력하게 재재하겠다는 의미이네요.
월드컵 규칙이 변경된 것을 알면서 위반사항을 하면 안되겠죠!!
예전에 프랑스 월드컵에서 하석주 선수의 백태클이 생각나네요.
이 백태클로 경기흐름이 완전히 상대팀의 흐름으로 넘어갔죠!
하석주, 프랑스월드컵 백태클 퇴장사건에…"내가 골 안 넣었어야" 발언화제.
조심해야 됩니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