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최고의 상품은 이강인.
독일 '트랜스퍼마크트'는 10일 북중미 월드컵 A조부터 D조까지, 최고 가치를 자랑하는 선수 베스트11을 공개.A조 베스트11에 속한 한국 선수는 총 3명. 이강인(약 492억 원), 손흥민(약 264억 원), 김민재(약 352억 원)가 나란히 이름 등재.
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이강인은 2024년 10월경 상품가치는 370억윈에서 492억윈으로 약120억이상 향상.
손흥민은 작년에 약 350억원에서 약 264억윈으로 약 100억원 가량 하락.
김민재선수는 작년에 약 274억원에서 약 352억원으로 약 80억윈 가량 향상.
(한줄평)
뜨는 해 이강인, 지는 해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