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 11:00,
과달라하라(에스타디오 아크론)
첫 상대 체코와 대한민국 분석!
※ 체코 상대 목표 : 첫승(기선 제압)
(나머지팀 ??: 멕시코, 남아프리카)
홍명보 감독
월드컵 목표 32강
멍미? 16강도 아니고??
<기상>
6월 과다라하라의 날씨는 자주 비가 내리고, 가끔 뇌파, 열파 주의 요망.
(6월 첫째주가 가장 더움)
※ 평균 온도 33도 초과하는 경우 상당.
사람들의 최적의 습도는 약 45%이지만, 과달라하라의 습도 59%로 최소 10%이상 높음.
※ 수중전, 고도의 열파전 대비 필요!
<지형>
체코팀은 월드컵 본선 뒤늦게 합류로 고지대 훈련장 섭외 실패, 맨스필드에 베이스 캠프(해발 180m)에서 훈련, 고지대 적응이 변수로 등장.
한국팀은 고지대 경험하기 위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1,300m) 섭외하여 훈련, 고산지대 적응.
※ 나름 유리한 고지 점령!
<체코 분석>
(강점)
선수단 명단 : 초강력
한때, 피파 랭킹 2위까지 올랐던 경험.
※ 유럽예선 2위,
5승 1무 2패 18골 8실점
거인군단으로 평균신장(190cm대 6명)이 커서, 공중볼과 세컨드볼, 세트피스를 잘 살리는 팀.
최전방 공격수로 바이어 레버쿠젠 스트라이커 파트리크 쉬크(키가 크고 한방 있음)
미드필드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중인 웨스트햄 부주장 토마스 소우첵.
수비수에는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로 중요한 경기에서 중요골, 세트피스의 핵심카드.
견고한 수비력(3백, 수비형 풀백) 형성,세트피스 한방 노림수 전략.
(약점)
페로제도와 2:1 충격적인 패배.
성적부진으로 작년 12월에 미로슬라브 쿠벡(불필요한 전술 과감히 없애고,신장과 기동력을 끌어올리는 실리주의자)으로 감독교체,
우여곡절 끝에 본선 진출.
전체적으로 느리고, 수비형 풀백 약점.
※ 한국이 사이드 측면을 윙어들이
템포를 끌어올려 경기주도권을 쟁취 하는 전술 필요.
<대한민국 분석>
(강점)
선수들의 양발활용능력(손흥민 등) 우수, 강한 체력 및 투지(김민재 등), 이변 제조 역량(월드컵 4강 신화, 카잔의 기적 등)
※ 최근 오현규가 컨디션 좋음.
(약점)
상대 골대 종방향 전진 패스와 공수전환이 다소 느림.
대한민국 축구의 대표적인 약점인 골 결정력 부족. 스쿼드 덥스 문제 등
※ 체코는 수비팀이기 때문에 선제골이 중요.
(볼 점유율 우위 점령, 상대 세트피스 감소효과)
<종합 : "논개"생각>
우리나라 피파랭킹 25위는 다소 과장된 느낌, 랭킹을 잊고 죽을듯이 해야만 체코를 잡을수 있다는 것을 명심!
체코는 딥라잉 플레이 메이커가 없기 때문에 발밑이 투박하다는 것, 거인 센터백들의 둔탁한 민첩성, 측면 자원들의 노쇠화 등 역이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공중볼 전쟁 지양, 세컨드볼 낙하
지점을 선정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