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 형사👮♂️가 짜장면을 먹고 있는 피의자를 때리는 장면이 종종
나오고 있다.
※ 경찰👮♂️의 지인의 말에 의하면 쌍팔 년도에 나오는 장면으로 현재는 그랬
다간, 난리난다고 함.
(피의자 인권문제로 진정 맞는다고 함)
또한, 옛날에는 피의자에게 밥🍚을
사줄 예산이 없어 형사들 사비를 털어 짜장면을 사주었지만,
현재는 피의자 식사대금예산이 있기 때문에 1만원단위 식사🍚를 제공한다고 한다.
돈 많은 피의자는 자기 돈으로 식사를 배달시켜 먹는다고 함.
이제 영화에서 나오는 취조실 상황극도 변화해야 되지 읺을까 한다!!
※ 짜장면🍜은 죄가 없다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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