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3아이를 키우다 무지개다리를 하나씩 건너갔어요 2년전 학대받던 아이를 어렵게 받아드려 지금은 울집에 엔돌핀역활을 하고있어요 어딘가에 보람찬 일이 있나싶어 들러보다 과연 잘 할수 있을까 걱정하며 가입합니다 ^*^꾸뻑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