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봄🌸 지금 이 계절의 주인공인 봄이는 저와 임보생활 10n일차입니다
24년 10월 추정 / 여아 / 10kg / 중성화 완료!
봄이는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 살며시 다가와 은근슬쩍 스킨십 요청하는 내향견
✨현재는 실외배변! (실내 배변 실수 없음)
✨산책 중 >천천히< 말 캐치 가능. 줄 끌어당김 거의 없음
✨집안에서는 주로 쿨쿨 자거나 혼자 잘 놀아요
✨산책이 너무 완전 좋아요! (집에 안 돌아가려고 함🥲)
✨산책 중 만나는 고양이나 새 반응 무
✨하지만 큰 강아지는 조금 무서워요 너무 활발한 강아지는 부담스러워요 >>잇프피견<<
✨식탐 없어서 간식도 천천히 먹음
✨그러나 개인기로 “손” 하고 먹는 간식은 못참지
✨나 빼고 먹는 음식이 궁금하긴 하지만... 달려들진 않음!
✨천 뜯기 좋아! 우드스틱 좋아! 강아지답게 씹는 걸 즐김
✨분리불안이 아예 없진 않아요 하지만 훈련을 하며 연습했고 현재는 쿨쿨 혼자만의 낮잠도 즐김
✨누구보다 베개 베고 자는 걸 잘함
✨털이정말엄청나게보드랍고포근포근함
✨안아주면 양손으로 팔을 꼬옥 붙잡아요
✨발톱 깎는건 무섭지만 참을 수 있음! 빗질과 양치질은 잘 받아요
✨샵에서도 목욕과 미용을 잘 받았어요
입양은 가족이 되는 일 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적응이 필요합니다.
그 기다림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입양신청서 작성 및 구조자분과의 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입양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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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의 엄마와 동배들은 모두 입양되어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봄이도 평생가족을 만나 12000% 행복한 강아지로 지내고 싶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