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아이들에게 늘 마음이 쓰였는데, 혼자보다는 함께 힘을 모으면 더 큰 보탬이 될 것 같아 가입했습니다. 당장 거창한 일은 못 하더라도 유기견 보호소 물품 후원이나 주말 봉사활동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려고 해요. 아이들이 좋은 가족을 만날 때까지 작은 온기라도 보태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