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보호소에서 견사청소 등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갈때마다 힘차게 짖어주는 친구들이, 힘차게 꼬리를 흔들어주는 친구들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한번으로 끝낼 수 없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