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뭉클해요😭
맨 아래 사진이 슬프네요..ㅠ
마지막도 웃는 모습으로 가니 더 미안하네요
축복이죠ㆍ저희집은 수술 두번 한 냥이 아프다고 웁니다ㆍ그래도 꿋꿋하게 밥을 잘 먹는데 울 때마다 가슴 아파요ㆍ안락사시킨다는 애 호스피스로 데리고 왔는데 8개월째 잘 살아주고 있습니다ㆍ

기적이네요ㅜㅜ
너무 보기 좋아요 마지막 사진은 슬프네요
ㅜㅠㅠㅠㅠㅠ 어떤아기는 벌써 별이 되었나요? ㅠㅠ 저렇게 해맑게 웃고있는데.. 같이 여기 이 지구에서 있다는것이 축복이였다는것을 알게 되네요ㅠ
솜뭉치(비숑)이 2년전 여름 신부전증 판정받고 반년정도 버티다가 합병증(폐암 위암 피부암 폐수종)으로 한달 가까이 선채로 버티다 봄이 시작되는날 이젠 날이 따뜻해져서 걱정이 없는지 해맑게 cctv바라보며 인사하고 잠자듯 떠나갔어요 사진은 마지막 인사하는 모습보여주곤 잠들기 직전이에요
어쩜ㅠㅠ 넘나 밝고 티없이 해맑게 웃고있네요...님 돌봄속에서 환히 빛내다 이젠 하늘의 별이 됬나봅니다..✨️⭐️
감사합니다. 한겨울에 옷도 이불도 없이 파양당해 감기를 달고 살더니만 겨울이 지나니 기분좋게 발걸음을 옮겼나봐요
너무 슬퍼요 마지막까지도 웃는 모습 보여주고 가는 아이 엄마한테 자기의 마지막모습을 웃는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래나봐요 아이 얼굴이 엄마 나 사랑 많이 받고 가 고마워 하고 말하는거 같아요
솜뭉치 마지막 얘기들으니까 가슴이 뭉클 해지네요. 눈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