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23년 3월 31일 인천 수의사회에서 인계받은 아이예요.
29일 주안북부역사 내에서 발견되서 입소 후 바로 수의사회 연락했지만, 입소 내역 확인이 늦어 2일차에 대려온 아이였답니다.
단발머리 젊은 여자가 초록색 하네스를 한 짱구를 인천시민공원부터 지속 29일 낮에 끌고 다녔었대요.
그리곤, 하네스 없이 주안북부역사 안에서 짱구만 발견 되었답니다.
인계당시 몸무게는 3.1키로
엉덩이 뼈와 갈비뼈가 그대로 밖으로 보일정도로 앙상한 상태에, 머리와 몸은 털이 엉켜 산발.
한 달 넘게 장염으로 고생한 짱구는
엄마빠와 눈만 마주쳐도 해맑게 웃을 줄 아는 행복한 아이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