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저도 입양의사밝힌분이 아이 익숙해지게 두번은 와서보시고 데려가시는게 나을거같다고 그래야아이 스트레스 안받을거같다고 했더니 그날 통화는 그렇게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다음날 문자로 안될거같다고 왔어요,다시 막막해졌지만 그집에 안간게 다행이죠, 바쁘시더라도 아이 보내시기전 그분들 꼼꼼히 생각을 확인하고 보내셔야되요ㅠ
저 우리 호두 입양할 때 용품 준비한거, 집 구조 다 검사 받고도 열흘정도 걸렸답니다. 아주 애가타서 죽을뻔 ... 그래도 꼭 입양할 사람은 기다립니다 ....

우리해피에게도 호두엄마님 같은분이 꼭 계시길 바랍니다
입양 받으려는 사람이 빠르게 진행 하려고 하거나 계약서 이야기 꺼내면 답장에 자신감이 없거나 연락 두절이 됐다. 업자&나쁜 인간일 확률 90%이상입니다.
저도 유견 에서 공주 안락사 당일 입양해서 지금13년 차인데 중간에 입양하실때는 정말 심사숙고 하야됩니다 그아일 두번세번 버림 밭게 하시지 마시고요 그리고 인내심 이 꼭~~피료 합니다 저의 애기는 불리불안증 이 무지 심했어요 한 아이가 있는 상태였는데도요 잠시 시장만 다녀와도 집안이 난장판 눈에 띠는건 다 뜻어놔서요 그게 2년 이나가더군요 지금은 순둥순둥 이죠 입양은 정말 무순일이 있어도 끋 까지 책임질ㅈ가고가 서시면 입양 하세요 너무 가슴아프네요
맞아요 입양이라는건 신중하게 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순간의 기분으로 해서 안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여러가지 사정을 다 고려해야 되다고 봐요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