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그램이나
유튜브 광고등을 보면
무료 입양 이라고
되어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들어가서 확인해 보면
무료입양 이라고 되어있고
강아지/고양이 사진이 있어요
그런데 전부 어린 아기들 입니다.
이상해서 확인해 보니
입양을 위장한 펫샵 이더군요
왜 이렇게 위장을 하냐?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운동 때문에
펫샵의 이미지가 나빠져있고
그리고 무료입양 해준다고
꼬시는 겁니다.
그런데 막상 입양하러 센터에 방문 하면
압박 합니다 "오늘 안데려 가시면
보호소 들어가요" 라던지
"인기있는 종이라 예약자가 줄 서있거든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 돈을 뽑아냅니다.
동물 자체는 무료가 맞아요
그러니 사기죄가 되지 않는겁니다.
그런데 기본 용품 구매 , 초기 케어 패키지
보험 권유 , 지정 병원 검진 등 이런식으로
뽑아 먹는 겁니다.
이렇게 해도 막상 왔는데
그냥 돌아가기 뭐하고 혹시나
아이랑 같이 갔으면 아이가
실망할테니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하게 되는거에요
이런 업체들 구분하는 방법은?
1. 전부다 어린 애기들만 있다.
보호소는 어린 애기들만 있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 성견 , 성묘고 정말 손에 꼽에
어린 애기들이 들어와요
2. 서울지점 , 경기지점 처럼 지점이 있습니다.
보호소는 이런 식으로 여러 점포를 두고 운영하지 않습니다.
딱 한군데서만 운영하는게 보통입니다.
3. 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하세요!
보호소 또한 사업자 등록을 합니다.
그러나 업종이 동물보호시설,구조,위탁관리
로 등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무료 입양으로 위장한 펫샵은
동물판매업이나 동물판매허가번호가 따로 존재합니다.
이런 곳들의 문제는
용품이나 무언가를 비싸게 팔아 먹는 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유기동물이 아니라는 점 입니다.
다 번식공장에서 생산한 아이들 인거에요
저는 번식공장을 증오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곳이 없어지려면 펫샵에서의 분양 금지
그리고 이런 위장 업체들도 잘 확인하셔서
절대로 분양하시면 안됩니다.
모두 노력해서 번식 공장 , 펫샵들이 사라지고
동물을 상품으로 보지 않고
가족으로 보는 세상을 만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