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유기견만 네마리째 키우는데 낑낑댄다고 그때 반응하지 않고 제 할 일 하다가 관심 주고, 외출할 땐 노즈워크 바닥 안보일 정도로 잔뜩 깔아두고 나가고 그랬어요 ㅎㅎ 그러면 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빠르면 이삼일 내에도 제 패턴에 따라와요. 어느 순간부터는 같은 공간에서 놀아달라고 보채다가도 제가 폰 들면 아 주인이 이제부터 휴대폰 하겠구나 하고 주변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보통 2주 이상은 두고봐야 사람도 그렇지만 얘도 이 사람들이 어떤지 파악하고 적응합니다.

역시 무관심이 답이군요 ㅠㅠ 저도 웬만하면 반응 안 해보려고 하는데 아이가 낑낑대니 신경이 쓰여서 동동거리게 됐나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습니다
무관심이 아니라 ㅠ 관심을가지고 사랑을 많이주시라는겁니다 ~ 외럽고 관심받고싶어 그렇는거니 사랑많이주세요 ~
많이 사랑을주세요 저의아이는 1년이상 걸린것같아요 ~항상 어디을가든 데리고 다녔고 반려공원가서도 적응한게 3년정도 걸린거같아요 ~지금은 산책가서도 친구들하고도 잘 놀고 물과 간식도 잘먹어요 아이 산책 할때 도시락 싸가지고가서 먹이세요 아이들도 피크닉 좋아합니다 ~ 많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댕이들도 인간처럼 성격이 다르니 거기에맞추어주시고 기다려주세요 ~♡♡♡

해피불안증심해놀아줘요

감사감사해

유기견두마리요

유기견강아지건강살아화이팅

두마리산책좋아요

해피산책실어요

걱정돼요

사랑해
갑자기 환경이 바뀌고 낮설고 해서 그럴수 있어요 시간을 두고 지켜봐주세요 천천히 하심 좋을듯해요 사람 아가라 생각하시고 사랑듬뿍 주세요 성격들이 다 틀리니까 적응기간이 필요할듯해요 사랑주고 관심주고 하면 아이도 금방 좋아질겁니다 불리불안 검색하셔서 많이 보시구요 저는 딸아이 강아지 외국나가면서 키우게 됐는데 처음오는 집도아니고 자주와서 자고했는데도 불리불안 좀 생기더라구요 관심과 사랑 기다림이 답입니다 항상 댁내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응원해요) 좋은일하셧네요 복 마니받으세요
분리분안보다 환경변화에 아직 적응하지 못해 불안할거예요 당분간 관심갖고 지켜보심 좋아질듯

감사사랑해
전 단풍이 혼자일때 분리불안이 있어 집에 두고 못 다녔는데 선물이를 데리고 오면서 둘이 있어서인지 많이 없어졌네요~~그냥 중문앞에서 엎드려있는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