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입양계약서도 안심 시키려고 오히려 잘 쓰기도 해요. 반려동물 용품 다 준비 해놓고 보여주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집방문은 필수이고, 원룸 같은 곳은 건물주 동의 구하고 키우는게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대화를 길게 하다보면 느낌이 오거든요. 깨림직한 느낌이요..그리고 쌩판 모르는 곳에 가능하면 입양 보내지 마세요. 당근이 동물학대범들 소굴입니다. 이곳 같는 경우 카페장한테 꼭 확인 받고 입양 보내세요.
진짜 너무 너무 여러가지로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살리려고 하시는분들위에 나쁜곳에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현실이 참슬프네요.. 데리고와서 정성을 다해 병원치료하구 혹은 중성화와 접종까지하구 보내는 분들의 맘을 헤아린다면 차마 인간으로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소중함을 모르는 분들이네요 ㅠ

미친것들 많아요. 지들끼리 정보공유하고 학대사진 돌려보고. 모르면 당하는거라서 입양보내시는 분들은 경계하고 잘 알아봐야합니다!! 저도 입양 보내봤는데 역으로 생각해봐도 가정방문 꺼려하는거 이해못합니다. 못 보여줄게 뭐있나요? 입양 보내는 사람들 입장도 생각 못하고 불쾌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과연 동물한테 진심일지요...가정방문 필수예요. 적어도 호더는 거를 수 있으니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