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쉽을 하는거 보면 친하게 생각 하나봐요, 고양이는 주인을 친구로 생각 한다 잖아요,
냥이들은 개성들이 확실해요 저정도면 친하다고 표현하는거 맞는거같아요

지금 하신말씀이 다 마음을 연 행동중에 하나에요 ㅋㅋ.. 성격에따라 개냥이 무릎냥이 애교냥이 무심냥이가 될수있더라구요.. 저희집에도 두마리가 있는데 둘 다 성격이 정반대
애기가 마음을 주는겁니다..댕이와 냥이는 차이가 많이나고..냥냥 집사님말씀이 맞아요..무심한듯하면서 마음을 보이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