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글을 올리시면 아이들이 어디에있는지 어떻게 도움을바라시는지도 좀 구체적인 글을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버려진 아이들 임시보호 하면서 온전한 가족을 찻아주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걸..배우는 단계예요.. 저희집에 반려견 견주가 버리고 연락처도 바꾸고..처벌하기도 어려운 상태라서요..재가 혼자 발버둥쳐도 안되일 일이니..많은분들이 도와주셨음 해서요...글몇자 적은거예요..오해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오해안해요~ 가까이있는거같아서 힘드신거같아서 애기들도 짠하신거같아서 이전글은 못봤고 도와드리고 싶은데 멀 어떻게해드려야할지모르니 자세히 써주시면 할수있는거면 해드리고싶어서요
온전하고 사랑으로 아이키워주실 가족찻고 있어요 재가 혼자 알아보는것보다는 많은분들이 관심같고 같이 움직여주셨음 해요ㅜㅜ

분리불안 훈련을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저희 강아지도 10년동안 분리불안 엄청심해서 퇴사하고 1년동안 계속 훈련했어요 더 심해지기전에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거예요
두마리의 임시보호자 입니다.. 이곳에서는 임시보호가 첫번째로.. 더이상 어려울거 같아서 온전한 가족찻기를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음 해요..

문제행동이 있는 상태에서 입양을 보내버리면 그 문제행동때문에 파양될까 걱정이 되네요
사람좋아하고 저희집에서 처음 왔을때쯤 배변훈련도 다된상태 였는데 어니날부터 인지 집주인만 내려 오거나 큰소리 날때쯤 부터는..온집안에..오물 천지로 만들어서 내심많은 걱정은 되요ㅜㅜ
6월달에 입양갈곳이나 다른분이 봐주신다하신거같았는데 불발된건가여?ㅜㅜ
허울된 말이었던거지 전 그런분들이 오히려 의심 스럽네요.. 반려견이 1년전에 보내고 나서 마음이내심 안좋다 하시더니 이달에 시골가기전에 준비서류 해서 온다는분이 말을 바꾸는것 보니..또다른 핑계로 피해가면서 미안하데요ㅡㅡ
중성화도 안되어있고 데리고계시면서 접종도 한번도 안하신건가요?
재가 그런부분에서는 ..미약합니다.. 근본적인건 생활이 넉넉치 못한것도있고 나이추정하기 위해서 재가 자비로 1회 접종..그조차도 비용이..저한테는 부담이 커서요ㅜㅜ
애기들이 낯선 사람들을 무서워하고 이러진 않나요? 접종은 도와드리고싶어요... 아이들이랑 같이가셔도 되구요 아니면 입금을 해드리고싶어요. 병원에다가 해드려도 되구요 결제해드리고싶어요 나중에 애들이 아프니까 꼭하셔야해요 사료나 간식도 이런거는 좋은일하시니 보내드릴께요 저는 집에있는 사람이 아니라 제가 입양을 할수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사람을 잘가리지 않고..너무 잘따라요..
애기들 사진도 같이 올리시면 조금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일 하시는데 안타까워서 어째요ㅠ
스레드와 인스타에 임보나 홍보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리고 정 안되시면 도로시나 케어 등 구조단체에 이메일 구조요청 보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돈받고 구조해주는곳말고도 아닌곳들도 많아요 당장 급하니까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ㅜㅜ 보호소까지 말씀하셨던거같은데 요즘 시보호소는 안락사 거의 1순위에요ㅠㅠ
아이고야 이뻐라 너무감사합니다 ~~문장하나하나에애뜻함이너무간절하네요~견주님 힘내세용~이불쌍한아가들잘보살펴주세요~응원합니다 ~건강잘챙기세요
이전에 쓰신 글들 보니 임보자님 상황이 한계이신 것 같아요..제가 개인 상황을 다 다시 언급하는 게 실례가 될 것 같아 말 아끼겠습니다. 이 정도시고 더 이상 상황이 곤란하시면 아이들 임보하신 기간, 현재 상태, 성격, 특성 등을 지금보다 조금 정리해서 올려 주시면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쉬워질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말 힘드신 상황인 것 같은데 지금껏 아이들 돌봐주고 계셔서 감사드려요. 복 받으실 거예요.♡
조언대로..글 꼼꼼히 다시 적어 볼게요..

제가 1마리 분양받고싶은데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