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예쁜 모습이나 훈련하는 영상 등 정상적인 사진(영상)보단 제가 좋아하는 봄이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당 ㅎㅎㅎ
몰래 옷에 빵꾸내다가 들킨 봄이
다이소에서 파는 코끼리 좋아해용
장난감 통 뒤지면서 최애 장난감 찾는 봄이
장난감 가지고 놀 때마다 티라노 빙의하는 봄이
항상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노는 칭구랍니다
일하러 나와 있을 때마다 펫캠에 인사도 해주구요
동거견 언니가 항상 소파 위에 있는게 질투나서
소파도 올라와서 함 누워보는 봄이
6-7개월 나이 답게 깨발랄하고 사고도 치고 밖에선 무서운게 너무 많아 공주님처럼 안겨다니는 칭구에요~~
임보하고 있는 친구이지만 성격이 너무 좋고 애교도 많아서 성향이 고착화 되기 전에 좋은 가정으로 갔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ㅎㅎ
임보 가정이 아닌 진짜 가족 곁에서 봄이가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다들 응원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