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
애기도 나가고싶나봐요ㅠㅠ
큰 애들은 비 맞는거 좋아하면 싫컷 맞게 둬두 괜찮다고 언젠가,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 우비 입혀주심 어때요 ㅋㅋㅋ

빈집에 혼자있으니 감기라도 올까봐 걱정되서요 떠돌리견 무리에 태어나 노숙 생활을 많이해 그런지 자꾸 땅을파고 들어가요
몸에 방랑할 때 기운이 남아서 그럴지도요 ~
추운거같아요 ㅠㅠ

그래보여서 묶였죠 ㅎ

평상시는 완전 풀어두고 산책도 꼭 해줍니다 적당히 비도 맞구요 ㅎㅎ
하긴 적당히가 제일이죠 ~
우리 미키도 자유로운 영혼이라서 밖으로 자꾸 나가고 싶어해요 요즘에는 새벽에도 마실도 다니고 있네요

낮사간 더워서 저희집도 새벽에해요 점심때는 절미한테가서 놀아요

우리애기는 실외배변하는데 비도 엄청 싫어해서 종일 참고 있네요 속상해요ㅠ

저희강아지 도도가 그래요 1층에 갔는데 보슬비만와도 들어가버려요

세번 나갔는데 실패네요 어쩌죠? 안쓰럽고..

아이구 짠해라 도도는 절미집가서 5분 소강상태에서 후딱 쌌어요

아빠오니까 좋다고 나갔는데 쉬라도 하고오길 기대해 봅니다 ..

감기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