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행복한 산책을 하는 우리미키 사랑받을자격이 충분해 미키맘님 날씨가 더워지는데 수분 보충 충분히 하셔요~~
감사합니다 ~~~♡
미키도 산책하면서 헤벌쭉이네 우리 호두도 저리 헤벌쭉하고 다녀요 ~ 애기들 웃음보면 세상사 지지고 볶이는 시름이 다 녹아내리지요 ~ ㅋ
맞아요 모든 시름 다 내려놓고 그저 행복해져요^^
숨기려고해도 숨길수없는 저 행복한 미소~^^

이런미소보면 괜히 기분좋아지고 같이 웃게되는거같아요~

강아지들은 주인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기 위 해 세상에서 가장 영리하고 귀여운 잔머리를 굴 리곤 합니다. 내가 컴퓨터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느라 자기를 봐주지 않으면 슬그머니 다가와 모니터를 몸으로 가로막습니다.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조그만 앞발로 내 팔이나 다리를 툭툭 치며 "나 좀 봐달라"고 소리 없는 신 호를 보냅니다. 턱을 내 무릎 위에 툭 얹고 아래에서 위로 애처로 운 눈빛을 쏘아 보낼 때면 도저히 모른 척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제일 아끼는 최애 장난감을 입에 물고 와 서 내 발 앞에 툭 떨어뜨리며 놀아달라고 조르는 모습도 귀엽습니다. 장난감을 던져달라고 해놓고 막상 뺏으려고 하면 으르렁거리며 절대 안 뺏기려고 밀당을 하는 모 습은 웃음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