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편안한모습에...감동입니다^^

진짜 너무 편해보여서 다행이에요ㅠㅜ이렇게 되기까지 강아지와 보호자님 둘다 고생 많았네요
미키가 영리해서 잘 적응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고마워요

어머 너무 편하게 자네요~~ 가나디 좋은 꿈 꾸렴💓💓

산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귀를 쫑긋 세우고 고 개를 갸웃거리는 모습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귀여움입니다. 목줄을 매는 순간부터 신이 나서 현관문 앞을 방 방 뛰어다니는 모습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순수합 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서는 순간, 온 세상의 냄새를 다 맡겠다는 듯이 코를 바닥에 대고 거리기 바쁩니다. 바람을 가르며 앞장서 걸어갈 때 뒤에서 보이는 통통한 엉덩이와 꼿꼿이 선 꼬리는 치명적인 매 력을 발산합니다. 길가에 피어난 작은 풀잎 하나, 굴러가는 낙엽 하 나에도 호기심을 보이며 조심스레 솜방망이 같은 발을 내니다. 신나게 달리다가도 내가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 인하려는 듯 고개를 돌려 나를 확인하는 눈빛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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