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한번 버렸졌던 아이 마음의 상처가 있고 그 트라우마가 남은 아이들은 눈치를 보더라고요 사랑을 아무리 많이 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거 같아요

그런가봐요 가끔 슬퍼보이는거 같기도하고..갠적생각ㅎㅎ
유기견 이었나요? 보호소에서 데리고 오셨고요

아뇨 팬스안에 방치견 이었어요 관리 전혀 안하는
좋은일 하셨네요 우아님 처럼 좋은 분들도 많지만 참 나쁜 사람들도 많아요 어쩜 살아있는 생명을 방치하고 버리고들 하는건지 참

맞아요 나빠요ㅠ
저희 짱구도 24년 3월에 와서는 아직도 눈치를 봐요. 학대견 출신이라 사고쳐도 절대 화안내고 키웠는디 낯선공간은 무서워 합니다
트라우마는 쉽게 고쳐지는게 아닌거 같아요 사람도 동물들도요 더욱 사랑해 줘야 겠습니다.
다행이도 방울이가 있어서 예전보단 잘 놀아요, 한 마리보단 두마리, 두마리보단 세마리, 세마리보단 네마리 ㅋㅋㅋ 그렇게 늘어서 강아지만 7마리, 고양이 1마리 ㅎㅎ 임보중인 말티 여아는 아직도 주인이 안나타나서 임보 9일차
아이들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거 같아요^^

평생 행복하게 해줘야죠 하루라도 못보면 달봉이 금단현상 일어나요 환시 환청등등ㅎㅎ
(좋아요)
나머지 아이들은 나중에 공유할게용 ㅎㅎ

아..이쁜것들 편해 보이네요ㅎ
댕7, 고냥1 ,구조한 말티가 남편만 졸래졸래 따라다녀요 ㅋㅋㅋㅋ 6마리는 모두 제 앞으로 등록되있는데, 말티는 남편 앞으로 등록되지 않을까 ㅋㅋㅋ
밝은 에너지의 소유자시네요. 아이들 거둬주셔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구조한 말티아가 내일 등록하러 갑니다

ㅜㅜ 저희 애는 오늘 왔는데 넘 경계를 해서 안쓰럽네요 😭

저희가족된지2개월돼갑니다 ~이젠적응을 제법햇는데 아직 산책을 무서워하고 사람보면 짖어댑니다ㅠ

귀여워요

감사합니다 ^^; 달봉이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울아이는 4~5년정도되니 안심한것같아요 ~지금은 대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