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갱이 일때도 이쁘고 현제모습도 이쁘네요 행복하세요~~~
너무 좋은 일 하셨어요ㅜㅜ 남매가 같이 의지할수 있게 같이 데려오신것도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도 엄마가 버리고간 1달된 아깽이 델꼬 왔는데 곁도 안주고 하악질 하더니 요즘은 잘때 내목에서 잠이들어 목이 따뜻 합니다

울 아갱이들 이쁘지요? 천사들이에요
음 .... 아마도 남매가 의지돼서 좀 천천히 다가오려나 봅니다 ~ 만 냐옹냐옹 따라 다니며 귀찮게 할 날이 조만간 꼭 올겁니다 ~
오래 걸리는 아이가 있다더라고요. 그냥 묵묵히 기다려 주는중이예요. 홧팅하세요^^ 저도 셋중 한 녀석이 손끝도 허락 안합니다. 4년째 밥만 받아먹고 목소리로 인사하고 그러네요.

주관적이지만 두마리는 서로의지하는순간 밥주는집사로 저략하더군요 숫컷, 암컷 행동이 다르고 성향에따라 밥투정도 다르니 냥이 습성관찰하시면서 접근하심 좋을듯 합니다. 창고로 전 저두냥이랑 산책만 하는사이로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거리두는관계 10개월차입니다요 ^^;;
최대한 무관심한 척 하고 있으면 자기들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현재사진보니 냥이들 행복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