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변패드, 사료그릇, 물그릇, 장난감, 산책용품(하네스, 배변봉투), 강아지 집 or 방석 정도로 챙겨부시면 될 것 같아요...!!

편히 쉴 수 있는 방석이나 집을 제일 신경써주시면 젛을 것 같아용
밥그릇하고 물그릇은 있어야 겠죠.아가가 어릴때고 먹는거에 호기심이 많아서 똥도 먹더라구요.샵이든 유기견 보호소든 넉넉지 않게 먹었을 테니...하우스랑...이제 날 더워지니 냉패드도 있음 좋을 것같고..아가 목욕 용품도 있어야 하고.수건도요.두분다 직장생활 하심..저는 2마리 분양을 추천드려요. 새로운 곳에 와서 적응하기 힘들텐데...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면 거의 다 겪더라고요.하울링도 심하고...자기들끼리 의지하고 같은시기에 같이오면 끈끈하더라고요.서로 보살피고 양보하고...본인들도 알아요.자기가 내쳐질 수 있다는 것을...특히 유기견은요.맘이 너무 아프더라고요...그게 다 보여서...첨엔 같이 있어주고 사료로 길들이고 배변훈련 시키세요.시킨 애들과 안시킨 애들은 다르더라고요.욕실 계단 설치하고 저는 욕실에 싸게 했어요...패드도 절약되고 좋더라고요.이 가려움 느껴 화장지도 물어뜯고 신발도 뜯고...아이 종은 뭘까요? 종에 따라 성향도 좀 다르거든요.책 같은거나 유투브 도움 받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장황하네요...5마리 무지개다리 보내고 한마리 남았네요.전 10년 넘게 3마리 엄마였네요.혼자 살다보니 아이들에게 의지하고요.(말티ㆍ요키ㆍ시츄 )이케요 지금은 심장비대증땜에 아파하는 시츄만 키우고 있네요
아무쪼록 아가가 새로운 집에 와서 안정을 찾고 사랑 받으며 적응하기를 바라봅니다.화이팅!

침대나쇼파에 꼭 슬라이딩계단을 준비하셔야해요,계단식보다는 관절에 무리가 안가요.밥그릇은 높이조절되는걸로 준비(높이가 가슴에 오게해야 편하게 먹을수있어요),본인냄새나는것한개쯤은 가져와서 옆에두면 안정이될거예요
배변은 처음부터 화장실에서 가르치는게좋아요 댕이전용 화장실 구매하셔서 화장실에 두세요 ~화장실에서 하면 패드가필요없고 깨끗하답니다
사랑을 많이 주세요 옆에 있어주고 기다려주세요
모두 다 필요하신 것만 말씀하네요 ㅎㅎ그리고 필수적인 그 외에도 사실 키우면서도 강쥐아가한테 관심이 많으면 뭐가 불편한지 필요한지 보이는게 생길거에요ㅎㅎ저도 24년에 아기시절부터 데려와서 한참 유투브나 인터넷 지피티등 검색하고 보고 필요해보이는건 그때그때 알아가며 바꾸고 구매한것도 많아요ㅎㅎ

젤중요한건용품도있지만견주님과아가가소통하는마음과견주님의무한사랑인것같아요..^^ 아가와행복하셨으면좋겠습니다.조금말썽을피우더라도변하지않는사랑주세요~서로신뢰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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