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친구가 너무 속상해합니다 ….
그분은. 책임감도 없이ㆍ 너무하네요ㆍ 한생명이 불행해졌는데ᆢ

자꾸 언제 잃어버렸는지 말이 바뀌는게 너무 기가차네요 ;;
저도 그 심정 알아요.잃어버린 장소가 여기랬다가 저기랬다가 잃어버린 장소라도 확실히 알아야 전단지든 뭐든 할텐데
너무하네요ㅠ

어디로 간줄도 모르겠대요 골든타임 지나기전에 진작에 잃어버렸다고 말했으면 이지경까지는 안왔을껀데 참 너무 ㅡ하네요 ..

근처 보호소도 다 알아보시고 당근도 뒤져보세요

네 지금 보호소랑 당근 카페 다 찾아보고있는중입니다 ㅜㅜ

😨
저 말도 다 믿을수가 없네요~,~차라리 잃어버린거면 다행인데…살아 있으면 좋겠네요~제발 찾았다는 소식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강아지 동구협에있는강아지아닌가여?
보호소 어디에서 본것같아요

어딘지 알수있을까요?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으시겠어요 잃어버리셨다면 바로 말씀해주셔야지 버린거나 다름없네요 지인분😢
그냥 호텔에 맡기지 해외 갈돈는 있고 맡기던는 없나여. 왜. 들 그려까여 지인한테 맡기고 실종 된다

가까이 지내던 목사님이 맡겨주셨다고 하네요 호텔보단 믿는지인한테 맡기는게 나았다고 생각했을거에요

애견호텔 잘하는데 모르는 분들이면 그럴 수 있어요. 저희도 친가 갈동안 잠시 애기 맡긴적 있는데 애를 얼마나 방치했는지 털 다 엉키고 상태가 엉망이어서 데려오자마자 엄마가 씻기고 빗질하느라 애먹은적 있거든요ㅠ

말을미리 해줬어야지 왜 숨기고이제와서~ㅠ
참나 그친구가 말이 바뀐다는건 버렸을수도 ... 본인이 유리한 쪽으로 말을 하려다보니. 어찌됫던간에 찾아야 할 텐데 꼭 찾길 바랍니다
골든타임을 놓쳤네요 같은 지역이라면 자기집쪽으로 갔을수도있어요 .냄새맡고
고발해요~말몬한다고 대충보다가 잃어버린거자나요ㅠㅠ
어머? 어떡해요? 얼른 찾아야 할텐데요~~ 반려견이 있는 가족들은 거의 동반으로 움직일수밖에 없는것 같아요~~여행.식당. 뭐든지 동반이 되는곳으로~~ 해외여행은 어쩔수 없어서 지인에게 맡기셨을텐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그친구 정말 나빠 ㅜ 친구한테는 자식같은 강아지를 잃어버리고 조치도 하지않고 그런 친구는 단절해야 해요 인간관계에서도 책임감이 결여된 사람이라 믿을수 있는 타입이 아니예요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인간성...
아이고...
아고 정말 말이안나오네요 지인이ㅠ 꼭 찾으실꺼예요 힘내세요
자식같은 아인인데 참나몰라나하네요 진짜..
아니. 호텔도많은데 왜 지인분께 맡겻을가요? 돈아끼려구 그랫나요? 불쌍한애기 불쌍해서 어케요 ㅜㅜ
요새는 근데 호텔도 못 믿을 만한 곳도 은근있고..아가들 다같이 케어해주다보면 힘들다보니 사고때문에 근근히 뉴스나 소식올라오잖아요ㅜㅠ유치원도 그렇고 근데 다떠나서 강아지 성향이 중요한 것 같아요ㅜ저희 강쥐아가도 강아지 많은 곳 엄청 무서워해요..저희랑 애견카페가도 호기심때문에 냄새만 거의맡고 차분히 오는 아가들한테는 응꼬를 맡으라고 수그리고주지만 거칠거나 부담스럽게 오는 아가들은 눈빠지듯 줄행랑하고 스트레스 증상보이거든요ㅠ산책때도 글쿠 다른집에 있어도 곳곳흥미탐색은 보이지만 낯설어서 소변배변 평소보다 훨 참고 음식도 잘 안먹더라구요ㅜㅠ그래서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 그나마 사람러버니 펫시터 몇시간부르거나 사람 한명 부르는게 낫더라구요 가족이나 지인이와서 해주면 베스튼데 이 글 사연 같은일 발생해서 손절치게될까봐 그것도 고민인 시대에요ㅠ차라리 내실수로 날 미워하는게 낫지 사랑하는 가족 지인이 그러면 진짜 어뜨케 찢어죽일 수도없고 평생 원망하기가 더 힘들것같아서...부모님한테도 못맡기겠어요ㅜㅠ글서 전 해외나 여행 놓고 죽어도 절대안가요ㅡㅡ
이래서 이제는 지인한테도 못맡기겠더라구요..괜히 손절치게되고 휴; 남의 생명 잠시 맡아주게됐으면 내새끼보다 나보다 더 신경써서 봐줘야지 책임감 참 없는 친구에요 바로 말한것도아니고ㅡㅡ열불나요ㅠㅠ아가 제발 찾아서 돌아올 수 있길 기도할게요ㅠ 하..강아지가 뭔죄얍 인간들때문에ㅠㅠ

혹시다른데다판건아닌까요?

언제나티비에서애견맡기는아파트가있데요그래서출근하는분들은돈을주고맡기곤했는데그사람이맡긴강아지들을해외다팔기도하고시끄럽게짖으면약먹여서죽이기도했데탐정들의비빌에서봤거든요그거보곡년이든놈이던찣어죽여야한다고봅니다맡긴주인들은못찿았죠신고도했고하지만그냥가버리고그러다탐정들한테의뢰했는거죠어의상실
세상에 어떻게 같은 인간인데 천사같은 분들과 악마같은 새끼들이 살까요...아무리 그래도 인간이기에 감정이란게 있을거고 공감능력이있을거고 그런게 없더라도 지능이있다면 옳고 그름을 배우는데...선은 넘지 말아야지 후에 얼마나 큰 천벌을 받으려고 하늘이 무섭고 두렵지가 않을까요ㅠㅠ신기해요 진짜...그런 인간은 악이고 세상에 필요없으니 다 뒤졌으면 좋겠네요ㅠ

격공 이요. ㅜㅜ 특히. 시골 개장수. 개백정놈들도 다 뒤졌으면 좋겠어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