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따뜻해요👏
비슷한 아픔을 가진분들도 계시고 이제막 아이 키우기 시작하시는분들도 계시고 같이 이야기들 공유하면서 같이 그리워하고 공감나누어요^^

저도 집냥이때문에 길냥이 눈에 들어와 밥주고있어요
저두요
길냥이들 챙겨주는것도 주변에서 난리라서 잘 못 하고 있어요 ㅠㅠ 언제쯤 편하게 길냥이들 챙겨줄수 있을까요?
저는 제가 밥주고 나서 저희 동네 쓰레기. 안뒤지니깟. 아무말도 안하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왠만하면 밥주고 치우는데 못할때도있어서 새벽에. 미화원분들 뵙고 커피랑 음료수 꼭 챙겨드립니다 그래서 말씀드려요 제가 밥챙겨주고있는데 혹시라도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 이렇게요 그러면 동네에 싫어하던 사람들도 아무말 못하드라구요^^
지붕위에서 뛴다고 난리에요 길냥이들중에서 몇이 올라가나봐오ㅡ 그래서 뭐라 하시더라구요 밥도 화장실도 마당에 두어는데 어쩌겠어요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복많이 받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