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마음이 힘드시죠? 저도 작년에 두 아이 보냈는데 계속 생각나고 그립오 합니다.
저도 작년 재작년에 하나씩 보내고 많이 힘들어써요 ㅠㅠ 지금도 유골함이 집에 있는데 아직도 못 보내고 있습니다 늘 그리워요

이서님ᆢ힘드셨습니다 카페에서 좋은글 봉사 ㅇㅕ러가지 일하시는거 같으신데 ᆢ참 감사합니다 아가들 ᆢ보내주셔야지요 그래야 몸 찾아서 마음껏 엄마꿈에 달려오지요ᆢᆢ보내주셔요 그래야 아가들도 편하답니다 엄마가 슬퍼하면 아가들이 더 슬프데요 가장 좋아했던 곳이나 추억의 장소에서 보내주시고 그사랑 또.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ᆢ슬퍼하지 마셔요 아가가 슬픈엄마보면 더 슬플거여요
힘내세요~!!저도 이서님과 마찬가지로 제작년에 떠나보낸 19살공주 아직 유골함 놔두고 못보내고있어요..ㅠ워낙 공주라ㅠ
다 같은 마음인거 같아요 우리 같이 힘내서 아이들 같이 추억해요

힘드셨겠네요ᆢ 저도 유기견 유기묘들 키우다 별이 되면 너무 슬펐습니다ᆢᆢ아프고 늙어서 버려진 아이들 오래 살기를 ᆢ정성을 다해도 짧게는 1년 길게는10년. 갈때마다 힘이들었지만 다른 아가들에게 사랑을 넘기고 갔다고ᆢᆢ다른 아이에게 또다른 삶을 주고 갔다고 생각하고 빈자리를 다른아가 하나라도 구조해 키우며 잊을수가 있었습니다 ᆢ소여님 어디에선가 소이님의 사랑을 애타게 구하고 있는 아가들이 있을거여요 다시 돌아온거일겁니다 어여 마음 추스리시고ᆢ 소여님 품으로 오고싶어 다른형태로 기다리고 있습니다ᆢ데려와야지요 ᆢ구조해주셔야지요ᆢ엄마품에. 사랑으로 다시 품어주셔야 될거 같습니다 ᆢ모쪼록 아가를 다시 찾으시길 빕니다
입춘님은 넘사벽👍🏻👍🏻👍🏻
댓긋들 감사해요 아침에도 아이들 무지개나라에서 온 편지를 읽으면서 한참 울었다니다 아이들이 무지개나라에서 만나서 잘지낸다고...엄마는 오래살다 오라네요....ㅠ

저도 작년 8월에 급성 당뇨로 갑자기 보내고 아직까지 힘드네요 기쁨을 많이 주는 아이들이니 만큼 힘듬도 어쩔수 없는거겠지만 참… 생각보다 더 견디기가 힘들어요… 같이 힘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