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었던 시간들이 무색할만큼 너무너무 신나보여 보는 이모까지 행복해진다♡♡♡♡형 누나들이랑 엄마랑 신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금처럼 이쁘게 웃길♡♡♡♡
구조자분을 포함해, 8둥이네가 5번째 집이지만 너무나 깨방정인 아이랍니다.

방울아. 너무너무 너무너무행복해보여 가슴이 따뜻해지는거같아 잘살아^^
방울이 최애는 짱구형아예요
넘감동스럽고 더이상어디안가도된다는 글에서눈물나네요ㅠㅠ
유기견 글이 올라올때마다 자연스래 눈길을 줬던 덕에, 4번째로 인계받은 분의 입양글부터 파양글 까지 모두 접했기에, 방울이가 어떻게 그 곳까지 가게 되었는지 역추적을 했어요. 지금도 구조자분과 지속 연락하면서 가끔 방울이 사진을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제일 철없지만 제일 깨방정인 아이예요. 이리딸랑 저리딸랑, 나 이뻐? 나 귀엽지? 나 사랑스럽지? 가 일상인 아이라 자연스럽게 이름도 방울이가 되었어요
넘인형같아요 치아도깨끗ㅎ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깨방정인것도 이쁘고 간식 먹는것도 이쁘네요 더 이상 어디 안간다고 하는말 진짜 눈물 날정도로 감사하네요 견주님 감사합니다 많은 복 받으세요
솜이가 아팠던 당시에 데려온거라 첨엔 남편이 반대 했어요. 한겨울에 폭설예보있던 날에 길에 내보낸다고 하셨던 거여서 부득이 데려올 수 밖에 없던 상황이 되었었죠. 방울이 덕에 짱구가 해맑아졌어요 ㅎㅎ 낯선 공간 낯선 사람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젠 방울이가 다가가면 슬며시 앞에 가서 기다린답니다
와 !!! 딸랑딸랑 방울이랑 7견이라구요 ? 참 여러모로 대단한 능력자 분이세요 ~ 맨날 한 넘 더 데려올까 ? 야 데리러 갈까 ? 망설임속에 세월 다 보낸 저 반성합니다 .
25년 2월 28일 무지개로 떠난 솜뭉치 포함 총 9마리였어요
ㅎㅎ강아지가 노리개 젖꼭지를 표정이 해맑네요 이쁘게 키우세요^^
졸릴때 이불을 쭙쭙하는 버릇이 생겨서 혹시나 하고 물려봤는데, 냅다 물더라구요, 나름 최애 사진이 되었어요 ㅎㅎ

와... 진짜 인형 아닌가요? 어쩜 이렇게 눈이 초롱초롱하고 귀여운지 글 보는 내내 엄마 미 소 지어지네요. 가만히 보고 있 으니까 예전에 제가 키우던 강 아지 '누리' 생각도 많이 나고 마 음이 몽글몽글해져요. 우리 누 리도 참 예뻤는데... 덕분에 오랜 만에 행복했던 추억이 떠올라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예쁜 아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게요! 사진 자주 올 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