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가 주무시네요 목욕하고 많이 피곤하시늣 하네요^^
그러게요 ~ 허리 아프게 털 깎고, 목욕시킨건 전데 말이죠 ㅋㅋㅋ
저희도 셀프미용 하고 있어요 미용실에.다녔는데. 한녀석 보내고 늘 다니던 미용실 가는게 자신 없어서요 오늘 호두도 호두맘님도 고생하셨어요. 셀프미용 이은근 힘들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 엄마는 힘이 들지만, 아이는 미용실보다 아마 많이 편할겁니다 ~ 계속 세워놓고 하잖아요 .... 엄마는 안고하고 누워서도 하고 ㅋㅋㅋ
그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