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나갔나봐요... 위탁동물병원으로 가면 돌려받는게 쉽지않더라구요...무엇때문인지 절대로 안돌려주려고 이핑계저핑계를 대면서 결국 포기하게 만들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위탁병원은 보호소보다도 더 못한곳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우리 강아지는 아니었고 유기견을 데려다 주었는데 눈에 밟혀서 그냥 우리가 기르려고 달라고 했더니 별의별 핑계를 대면서 절대로 안주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강아지맘들한테 유명하더라구요...그병원이 ... 안락사시키는데 1순위 병원일거라고 강아지맘들이 다 알고 있더라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시청에 항의했더니 시청 담당자가 그위탁병원을 싸고 돌아서 제가 포기했답니다.
위탁병원에서 마리당 위탁비를 받는데다 안락사비용까지 따로 받는다구 합니다 .진짜 악마가 따로 있는게 아니구 돈 독 오른 인간이 바로 악마더라구요 .
그런 이유가 있다는걸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절대로 절대로 안주는데 제가 시청에까지 항의를 했는데 시청담당직원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병원을 감싸더라구요... 맞아요...악마...위탁병원은 없어져야한다에 한표 꾸~~~욱 입니다.
뭐~그런곳이 다 있답니까~그럴때는 방송국에 제보한다고해보세요.이런것은 신문고에 제보하면 됩니다.아니면 궁금한 이야기에 제보해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너무 마음 아프네요ㅠㅠ

포인핸드 보호소 등 발빠르게 찾으서야 해요 ㅜㅜ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위탁병원이 그런데인줄 이제야알았어요....진짜 죽이고 돈받으려고 의사노릇하는 몹쓸인간들이네요... 때려주고싶다..진짜!!!!

우리 쿤이 어디서 고생하는거니.. 찾아도 찾아도 너가 안보이니.. 엄마는 어떡하라구!! 너 찾다가 내가 먼자 가겠다 이녀석아... 보고싶다구 쿤아 엄마가 쿤이를 너무너무 보고싶다구!!!! 보고싶어 우리아기... 고생은 그만해야지.. 너 주려고 간식도 사놨는데.. 간식도 먹어야지. . 집에 오자구
어떻게 해요...자식을 잃어버린 심정일텐데...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요...쿤아...어디에 있는지 빨리 집으로 돌아가야지... 어디서 찾아야 할지 정말 막막하실거예요...제발 누군가 잘 보살피면서 엄마품으로 보내주시면 그분은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찾다 들어왔는데... 눈물만 나네요 이쨔식!
일단 위탁병원에 가셔서 그냥 나오지 마시고 집요하게 유기견들 보여달라고 해보세요...남자랑 같이 가세요
길잃은 강아지가 경찰서로 가면 경찰서에서 제일 먼저 위탁병원으로 보내더라구요
ㅠㅠ 아가
아궁~어째요…얼마나 애가 탈까요..ㅠㅠ찾았다는 소식 있기를 바래봅니다..
하루빨리 엄마품으로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힘내세요~~~

어쩌다 나가게 됐을까ㅠㅠ꼭 찾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