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사진에 머리 위 리본은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해서... 안무섭게 보이려고 산책할 때 리본삔 하고 다녀요

그럴거에요 , 화이팅요

발톱이랑 털은 아예 그냥 샵에 맡기는거 추천 드려요ㅠㅠㅠ 저희도 첨이라 애매하게 아이 힘들게 하느니 낯설더라도 빠르게 샵에서 하는게 낫겠다라고 판단했어요!! 그리고 간식으로 보상해줬구요! 강쥐 행복하길 바랍니다

혼자 너무 고생하시네요ㅜㅜ 가족들의 응원이 있어도 부족한데, 맘이 아프시겠어요. 근데 사실은 저도 딸아이가 데려온 아이를 8개월정도나 홀대했던..(죄책감..)장본인이에요..지금은 딸아이가 데리고 나간데도 뜯어 말리는 강쥐엄마가 되었답니다.. 아마 가족들은 첫째 강쥐에 대한 미안함도 클거에요!!~ ㅎ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그래도 보내라는 말씀들은 안하시잖아요 ..저는 막 그런 악담도 했어요..(강쥐한테 미안) 힘내세요!!~ 넘 대단하시구요~~
우리강아지도애기때부터 키웟지만 발톱 목욕관리가 정말 어려워요~~ㅠㅠ 그마음공감하고갑니다
개들이 사람 맘에 안 드는 행동을 할 때에는 개 입장에서 왜 그렇게 반응할까를 먼저 생각해 보면 사람 마음 기준에서 올라오는 미운 마음의 문제가 훨씬 줄어든대요..글 읽어 보니 보호소에서 구조해 오신 아이인가 싶기도 한데..아이가 예민해서일 수도 있고 발톱, 털 깍는 거에 길들여지지 않아서 낯설어서 못 하게 반응하는 걸 수도 있을 거예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아이를 조금만 이해해 달라고 가족들과 원만하게 이야기해 보심이 어떨까요..그나저나 아이의 삶에 빛을 주신 알폰소 님~늘 봄이와 함께 행복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요~복 받으세요.♡

구조 감사합니다..이제3개월이면 시간이 더 필요할텐데요ㅠ 그래도 보호자님 사랑덕에 달라지고 조금씩 변화하는거같아 다행이네요 아직 가족에게도.아가에게도 조금만 더 시간이필요한듯해요 부디.. 좋은소닉듣고싶어요
아가 참 이뿌네요ㅠㅠ혼자 관리하기 힘들겠어요ㅠㅠ천사같은 아가랑 가족분들하고 좋은 일만 가득 했음 좋겠어요ㅠㅠ

저도 3달정도됐는데..이제 좀 애가 저를 신뢰하는.느낌이.듭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고...발톱.발바닥털...땀빼는 일이지요 ㅠ 전 잘 못하겠어서 5천원내고 동물병원안에 미용실에서 자르긴 했는데...동물병원 진료하면 무료로 발 케어해주는 곳들 종종 있더라구요...예방접종하러가도요..(후기같은거읽어보시면)
이쁘네여
인간이 원망스럽네요;;;; 임보에 가족모두가 동의를 해놓고도 마음이 그렇다하니
화이팅 하세요 ~입양하시는 모든분 ♡천사님들 응원합니다 ♡ 함게 행복합시다 ~♡
힘내세요 예쁜아가 성격이 그래도. 천사입니다.부디 온가족과 아기랑 모두 행복하세요
(응원해요) 조금더지나면 좋아질겁니다
처음엔 다그래요 아직 적응할 시기도 그렇구요 우리봄이도 1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까지 산책할때 예민해요 저를 아직 못믿어해서 무서워서 그런가봐요 서서히 적응해 갈꺼예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발톱은 강아지들 다싫어해요 미용할때나 병원갈때 해달라고 하심 되실꺼같아요 힘내세요
우리아이 이름도 봄이람니다^^
저희 단풍이도 처음 데리고 왔을때는 남편이 만지려고 손을 댔다가 물려 3개월을 가까이 안했어요~~그러다 남편이 다시 천천히 가까이 하려고 손을 내미니 단풍이도 천천히 맘을 열었어요~~상처 받은 아가들은 맘을 쉽게 안 열더라구요~~힘내세요~~ 참고로 저희집은 발톱.미용은 집에서 못해요~~
시간이 약이지 않을까요^^ 식구들이 뭐라 하셔도 굳건히 지켜 주세요 저도 가끔 욕 먹으며 아니 온 아가랑 같이 눈치보며 살 맞대고 있지만 저를 믿어주는 아가가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전 우리 먼저 아가한테 소홀해요

저도 푸들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했는데 기존 강아지하고는 보이지않게 그러지더라구요 그런데 1년 되고나니 맘이 같아져요 시간이 약이랍니다 아라 이쁘고 귀엽네요
쪼꼬는 장기 유실견였다가 24년 3월 30일 정말 우연히 당근 글을 통해 다시 만났어요. 16년에 유실 후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꽃길도 있고,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옆에 있는 집으로 왔거든요, 포기하지 않으면 울 쪼꼬처럼 꽃길이 기다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