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요 .... 우리 호두 잠깐 한 20분 잃어버렸는데 하늘이 노랗고 벌벌 떨리던데요 . 이름 부르며 미친듯이 뛰어다니다 찾았는데 정말 지옥을 경험했드랬네요.. 그런데 저 작은 생명을 버리고 잠이 오고 밥이 들어가는 사람들 뇌 속이 궁금 ㅠㅠㅠ
저도 하네스풀려서 잠깐 잃어버린적이 있었는데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ㅠ 당시만 생각하면 정말 아찔 ㅠㅠ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전 울 강쥐 하루만 못봐도 보고 싶고 궁금하고 그러던데..키우던 아가를 버리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뇌를 가졌는지 궁금하네요.